일상의 유용한 Tip

유럽축구연맹(UEFA)이 주최하는 16번째 유럽축구 선수권 대회로 13개국 도시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새롭게 규정이 바뀜에 따라 범유럽 규모가 되었습니다.

13개국 도시중 12개국 도시에서 조별리그, 16강전, 8강전이 진행되며 남은 1개국 도시에서는 4강전 결승전이 진행될 예정으로 이대회서 우승하는 국가는 2021년에 개최되는 FIFA컨페더레이션스컵에 유럽 대표 자격을 얻게 됩니다.

이번 유로2020은 PC, 모바일에서 인터넷 중계를 보는 사람들은 스포츠 라이브중계, 스포츠실시간중계, 인터넷 축구중계등에서 제공되는 유로2020예선 경기들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TV유선 채널은 SPOTV2, SPOTV, SPOTVON, ON2(유료) 총 4개 채널에서 유럽 주요나라의 일정을 생중계로 시청이 가능하다.

 

원래는 UEFA네이션스리그 파이널에 진출한 최종 4개국이 유로 2020본선 무대로 직행하는것이 진행 되었으나, 유로2020 규정이 바뀌면서 55개국 전부 예선에 참가하는 것으로 조정이 되었습니다.

UEFA회원국 55개국이 10개조로 조별 예선을 치르고 시드는 네이션스리그 기준으로 주어졌으며, 
UNL 각조 우승팀 4개국은 플레이오프 일정을 위해 5개국이 속한 조에 편성이 되었습니다.

 

각조 1,2위 10개조 20개국은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며, 남은 4장의 진출권은 플레이오프 방식으로 선정이 됩니다. 2016년 우승국인 포르투칼은 톱시드에 배정이 되었습니다.

6월달 부터 진행되는 유로 2020본선 경기 중계 일정입니다. 추후 9월, 10월, 11월 일정도 포스팅 하겠습니다.

스포티비나우에서는 1개월무료 시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혹 유선이 없으시면 무료체험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그럼 즐거운 유로2020관람을 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spotvn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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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여유

심심한 주말 아이들과 함께 대전 남선공원 아이스링크 방문을 하기로 한다. 아이들이 워낙 활동량이 많아 집에서는 그 활동량을 풀수가 없기에 대전 탄방동에 위치한 남선공원 아이스 링크에 방문을 결정하였다.

처음이라 아이들이 잘 탈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스케이트를 못 타는 아이들을 어떻게 케어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남선공원 고고씽~~

주말엔 오전 10시부터 오후 7까지 운용을 한다. 한가지 놀라운 점은 한번의 입장권으로 하루 종일 빙상장에서 놀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보통은 시간별로 요금을 징수하는데 남선공원 빙상장은 한번의 티케팅으로 종일권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아이스링크 이용은 36개월 이상부터 이용이 가능하며, 36개월부터 초등학생까지 5,500원이며, 중고등학생은 6000원 성인은 6500원으로 비교적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다. 다만 스케이트가 있거나 헬멧이 있다면 입장료만 2000원 부터 2500원으로 상당히 저렴하다. 아이들 같은 경우는 자전거 헬멧이나, 킥보드 헬멧이 있다면 지참시 500원 할인을 받을수 있다.

그리고 장갑도 필수 착용이기에 장갑 미지참시 장갑을 구매하여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장갑과 헬멧은 집에 있는 것으로 꼭 챙겨오심이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티케팅후 스케이트 대여 장소로 이동하여 자신에게 맞는 스케이트를 대여하면 된다. 제일 작은 사이즈가 180mm이기에 36개월 이상 되어야만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 이었다. 막내의 발 사이즈가 180mm이기에 다행이 이용이 가능했다. 스케이트를 갈아신고 기존이 신고 있던 신발은 라커가 있는데 1회 이용에 1000원으로 귀중품이나, 신발등을 보관할 수 있다. 하지만 귀중품이 없다면 그냥 바닥에 일렬로 정렬해서 한쪽에 보관하는 분들도 생각보다는 많았다. 

 스케이트를 신나게 타고 제빙시간이 되면 일제히 15분간의 휴식 시간을 가지게 된다. 난생 처음보는 아이스링크 정비를 아이들과 함께 신기하게 관람도 가능하다. 

 

처음엔 아이들이 너무 미끄러워 스케이트 탈 엄두를 못내 나의 하루가 괴롭겠구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느새 적응을 해 혼자서 탄다는 아이들을 보니 인간은 역시 적응의 동물이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혼자만의 스케이팅을 어느정도 즐길 수 있어서 나름 뿌듯한 하루였다.

태어나 처음으로 아이스링크를 경험한 아이들과 다음 방문을 기약하며 3시간여의 스케이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대전 탄방동에 위치한 남선공원 아이스링크를 한번쯤 이용해 보는것도 좋을거 같다. 물론 여름엔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저렴한 가격에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에 좋은 장소인듯 하다.

다만 비교적 좁은 주차장으로 사람들이 많을땐 주차에 대한 염려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스링크를 아주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기에 그 정도는 충분히 감내할 만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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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유용한 Tip

경북 김천혁신도시내 위치한 한국도로공사가 지역 상생 발전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실내 수영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역주민에게 전격 개방한다.

한국도로공사측은 연간 5만명 이상의 김천시민이 수영장을 이용할 것이고 관리 운영비 부족분은 한국도로공사와 김천시가 공동 부담키로 협약함으로써 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과 지역이 함께하는 또 하나의 상생 성공모델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개장식은 오는 4월25일 지역주민과 김천시장, 지역국회의원, 국토교통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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