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는 Fear Of Missing Out의 약자로
놓치거나 제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소외감에서
비롯된 불안 심리를 뜻합니다.
특히 주식·가상화폐처럼 가격이 실시간으로 변하고
SNS·단톡방에서 수익 이야기가 반복되면,
판단을 흐리게 하는 ‘추격 매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위에 말은 사전적 의미의 FOMO이다.

삼성전자의 차트를 보고 있자면
FOMO가 오지 않을 수 없다.
난 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사지 않았을까?
지금 이 순간도 나의 손가락을 원망하며
후회를 하고 있지만,
이미 지난 일들은 어쩔 수 없다.

주식 community, SNS에서는
수익 인증글이 하루에도 수백건씩 올라온다.
그 인증글을 보고 있자면 과연 저 인증이 진짜일까?
라는 의심부터 하고 보지만
속이 쓰려 오는것은 막을 수 없다.
이런 FOMO를 어떻게 극복할것인지 한번 생각 해 볼 필요가 있을거 같아 글을 남긴다.
나도 주식을 20년 넘게 해오고 있지만
사실 나의 투자는 은행이자 보다는 많게라는
생각으로 주식을 하기에 상당히 보수적인 운용을 해오고 있었다

위 차트는 기업은행의 차트로
나는 보수적 운용을 즐기기에 기업은행 배당투자에
상당히 진심으로 임했었다.
그 결과도 아주 훌륭하였다.
배당수익 + 차익실현까지....
삼전, 하이닉스가 움직이기 전에
충분히 달콤한 열매를 맛 보았다.

그리고 중간에 우금지의 동양생명
완전 인수를 믿고 투자하여 꾀 쏠쏠한 수익도 챙겼다.
나름의 투자에 있어서 재미를 많이 봤었다.
FOMO가 오지만 거기에 휩쓸리지 않고
기존에 해 오던 대로 열심히 나만의 방식을 고수하여
또 천천히 달콤한 열매를 보기를 바라며
천천히 가면 될 것이다.
FOMO는 상대적이기 때문에
저 열매는 내것이 아님을 충분히 뇌이징 시킨다면
또 나에게는 좋은 기회가 올 것이다.
오늘도 난 정신 승리를 하며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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