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오늘은 아반떼 1.6스트림 엔진의

차량 가격에 대해 알아보겠다.

요즘 대세는 하이브리드 또는 전기차 이지만

주행거리가 많지 않은 사람들에겐

아반떼 일반 모델은 가성비로 

아주 훌륭한 대안이 될듯 해서 아반떼 가격에 대해 알아보려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일년에 15,000km 이상의 

주행거리가 아니라면 일반 가솔린 모델을

구매해서 운용하는게 차량가격을 감안하면

아주 가성비 좋은 대안이라 생각한다.

아반떼 엔트리 모델의 가격은

개소세 인하적용시 2034만원으로 생각보다

많이 저렴하다.

참고로 아반떼 하이브리드 엔트리 모델의 가격은

2523만원으로 489만원의 갭이 존재한다.

489만원으로 60개월(5년)으로 나누면

이자 포함하면 월 10만원정도 된다.

이 금액의 차이를 기름값을 아껴서 세이브 하려면 

월 500km는 더 운행을 해야 보전이 되는 금액이다.

가성비로 좋은 모던트림의 가격을 자세히 보면

2355만원에 현대 스마트센스 69만원

컴포트 I 106만원 추가하면 2530만원으로

가성비로 타기 좋은 선택지가 될것 같다.

이 정도 옵션으로 탈 거면

나는 하이브리드로 가겠다라면...

하이브리드 엔트리모델에 하이패스만 추가하면

2543만원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아반떼 하이브리드 모델의 공인 연비는

16인치 기준으로 21.1km/l 이며, 

일반 모델의 공인 연비는 15km/l로 6.1km의 갭이 존재한다.

하이브리드 모던의 트림에

스마트센스 69만원 컴포트III 76만원 추가하면

2934만원으로 3천만원 아래로 맞출수 있다.

선택은 각자의 운행 스타일과

주행거리에 따라 선택하겠지만

하이브리드라는 기술로 현대자동차는

5백만원 가량의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

개인의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에서 아주 좋은 일이지만

단순 가격만 생각하면 일반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의 가격의

갭이 생각보다는 크다라는 생각은 지울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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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요즘 르노에서 가장 뜨거운

필랑트 하이브리드 모델의 가격을 알아보자.

나에게 필랑트의 첫 실루엣은

엑식이(X6)의 느낌이 0.1초 느껴졌다.

1500cc 하이브리드 엔진에 

복합연비 15.1km/l  연비를 보이며

시스템 총 출력 250ps

스펙만 보면 쏘렌토 하이브리드와

대동소이한 스펙으로 보인다.

실내 디자인도 open R 파노라마 스크린 적용으로

최신의 트렌드를 따랐으며,

실내 공간도 그랑 콜레오스보다 넓게 나와

한국 소비자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그럼 필랑트의 실질적인 가격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자.

엔트리 모델인 테크노의 경우

세제혜택을 받으면 4331만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추가로 12.3인치 동승석 디스플레이를 옵션으로 추가하면

4494만원으로 상승한다.

(*쏘렌토하이브리드 2륜 프레스티지 모델의 가격은 3896만원입니다)

쏘렌토 2륜으로 많이 갈것 같은 느낌!!

 

파노라마 글래스 루프와 오토 파킹 보조 옵션이 들어간

아이코닉 등급의 세제후 가격은 4696만원 이며,

에스프리알핀 등급은 4971만원으로 엔트리 대비

약 5백만원 정도의 갭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에스프리알핀 1955 모델의 

가격은 5218만원으로 5천만원선을 넘었습니다.

쏘렌토 5인승 4륜 모델의 최고 등급인 

시그니쳐 모델의 가격이 4795만원이면 

솔직히 가격 경쟁력에서 상당히 불리해 보이는 대목입니다.

특히 필랑트 모델은 4륜 모델이 없고 2륜인 점을 감안하면

더더욱 상풍성 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디자인적인 부분은 차치 하고서도

국내 월간 판매량 1위인 쏘렌토의 판매량을

일부 가져오기 위해서는 가격적인 부분이 많이 아쉬운 부분으로 남습니다.

최소한 쏘렌토와 가격이 비슷하게 나왔다면

그나마 경쟁력이 있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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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의 이해

 

FOMO는 Fear Of Missing Out의 약자로

 놓치거나 제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소외감에서 

비롯된 불안 심리를 뜻합니다. 

특히 주식·가상화폐처럼 가격이 실시간으로 변하고 

SNS·단톡방에서 수익 이야기가 반복되면, 

판단을 흐리게 하는 ‘추격 매수’로 이어질  있습니다.

위에 말은 사전적 의미의 FOMO이다.

삼성전자의 차트를 보고 있자면

FOMO가 오지 않을 수 없다.

난 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사지 않았을까?

지금 이 순간도 나의 손가락을 원망하며

후회를 하고 있지만,

이미 지난 일들은 어쩔 수 없다.

주식 community, SNS에서는

수익 인증글이 하루에도 수백건씩 올라온다.

그 인증글을 보고 있자면 과연 저 인증이 진짜일까?

라는 의심부터 하고 보지만 

속이 쓰려 오는것은 막을 수 없다.

이런 FOMO를 어떻게 극복할것인지 한번 생각 해 볼 필요가 있을거 같아 글을 남긴다.

나도 주식을 20년 넘게 해오고 있지만 

사실 나의 투자는 은행이자 보다는 많게라는

생각으로 주식을 하기에 상당히 보수적인 운용을 해오고 있었다

위 차트는 기업은행의 차트로

나는 보수적 운용을 즐기기에 기업은행 배당투자에

상당히 진심으로 임했었다.

그 결과도 아주 훌륭하였다.

배당수익 + 차익실현까지....

삼전, 하이닉스가 움직이기 전에 

충분히 달콤한 열매를 맛 보았다.

그리고 중간에 우금지의 동양생명

완전 인수를 믿고 투자하여 꾀 쏠쏠한 수익도 챙겼다.

나름의 투자에 있어서 재미를 많이 봤었다.

FOMO가 오지만 거기에 휩쓸리지 않고

기존에 해 오던 대로 열심히 나만의 방식을 고수하여

또 천천히 달콤한 열매를 보기를 바라며 

천천히 가면 될 것이다.

FOMO는 상대적이기 때문에

저 열매는 내것이 아님을 충분히 뇌이징 시킨다면

또 나에게는 좋은 기회가 올 것이다.

오늘도 난 정신 승리를 하며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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