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유용한 Tip

미연준의 추가적인 금리인하와 더불어 한국은행의 최근 금리 인하를 단행하였다. 시장의 예금 금리도 일제히 인하될 전망이 나오기 시작했다. 최근 외국계 은행들은 예금금리를 최대 0.3%를 인하를 단행 하였으며 일반 시중은행들도 예금금리 인하 카들 만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오히려 역행으로 금리가 올라가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은행들의 주택담보 대출금리는 최근 2%초반에서 4%초반까지 상승하였다. 기준금리의 인하로 주담대 또한 인하될거란 의견이 지배적이였지만 시장의 반응은 오히려 금리가 올라가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다. 이는 은행들의 추가적인 금리인하가 없고 앞으로 금리 인상안만 존재하는 가운데 기준금리가 되는 코픽스 금리와 상환위험들을 고려한 가산금리를 적용하여 가산금리를 부풀리는 방식으로 대출 금리를 인상한 결과이다.

신용등급에 따라 은행별 금리가 상이하지만 주거래 은행에서 여러가지 우대금리를 받는다면 아직은 2%중반대의 주택담보 대출이 가능하다. 서울지역과 대전지역 일부에서 갭투자가 성행하고 있어 주택담보 대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추가적인 금리인하는 없고 앞으로 금리 인상안만 있다는 미연준과 한국은행의 발언으로 앞으로 주택담보 대출금리는 인상될 요인만 있을것으로 판단된다.

만약 주택담보대출을 생각하신다면 지금이 그래도 가장 저렴한 금리를 적용받을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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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예병태 쌍용자동차 사장이 취임 후 쌍용자동차의 주가는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다. 4월 취임 후 주가가 거의 반토막이 났다. 물론 예병태 대표이사의 책임이라는 말은 아니다.

오래전부터 현실에만 직시해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하지 못한 쌍용자동차의 경영진 전체의 문제일 것이다. 티볼리 출시 후 잠시나마 숨통이 터였던 쌍용자동차는 이후 출시된 G4렉스턴, 코란도의 흥행 실패로 지금에 다다른 것으로 판단된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18일 3분기 연결 영업솔실이 105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이 대폭 늘어났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손실이 1000억을 넘어섰으며, 11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한 것이다.

쌍용차 측은 판매감소 여파와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판매비용 증가, 신제품 출시 등 투자 확대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등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최근 실적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임원 감축, 복지중단 등 경영정상화를 위한 자구책을 내놓긴 했지만 시대적 흐름인 친환경정책을 간과하면서 시장 상황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해 실적 부진이 지속된 것이다.

앞으로도 쌍용차는 2020년까지 신차 출시 계획이 없어 상황은 더욱더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티볼리의 판매량도 기아자동차의 셀토스 출시로 인해 더 이상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며, G4렉스턴 또한 팰리세이드, 모하비, 트레버스 등이 대거 출시되면서 판매량이 줄어들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 기대할만 것은 글로벌 판매 확대 전략이다. 예 대표는 9월 유럽을 방문해 대규모 미디어 론칭 및 시승행사를 이끌며 유럽시장에서의 판매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 같은 행보는 코란도 가솔린 모델의 유럽 론칭과 궤를 같이 하는 것으로 글로벌 판매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코란도의 성공적인 유럽 출시와 하반기 판매물량 확대를 위해 시장별 현지마케팅 및 브랜드 인지도 전략 강화, 해외 네트워크와 소통에 힘써 위기를 타개하는데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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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자동차 RECALL

기아자동차 에서 생산 판매하고 있는 셀토스의 클러스터 내부 소프트웨어 활성화 오류로

시동시 간헐적으로 클러스터 게이지 지침 불량 및 키온 시

ESC점검 메세지 표출(ESC정상작동) 발생 가능성에 따른 무상수리

생산기간 : 2019-07-09~2019-08-22

무상수리기간 : 2019-10-11~2020-10-10

조치사항 : 클러스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타문의 : 080-200-2000(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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