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더 클래식 1926 오팔린 블루 모델을
구매한지 벌써 3개월이 넘었다.
3개월간 차면서 느낀점을 기록해 보려 한다.
튜더 클래식 1926모델은
튜더의 엔트리 모델로 보면 될것 같다.
기본 모델의 경우 2백 후반대에
구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어쩌면 가성비 모델로 많이
알려져 있기도 한 모델이다.
나 또한 가성비 모델로 41mm모델을
구매 하였다.
39mm를 가지고 싶었는데
대부분 매장에서 찾기 힘든 모델이라
41mm로 겟하였지만 현재로썬
아주아주 만족이다.
손목이 두꺼운 편이 아니라
살짝 부담스럽지 않을까 고민했었는데
막상 착용해 보니 그 미세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클래식 1926모델은 차면 찰수록
매력이 느껴져 가장 자주 차는 시계가 되었다.
부담없이 편하게
그리고 모든 옷과 잘 어울려
어떻게 보면 막시계처럼 차도
전혀 부담없는 모델인듯 하다.
그렇다고 가벼워 보인다는 말은 절대 아니다.
적당한 멋스러움이 있는 모델인듯 하다.
1926모델의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브레이슬릿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다.
뭔가 과하지 않고 블링블링한
브레이슬릿이 장점이고,
또 하나 오팔린블루의 오며한 색
각도에 따라 블루와 블랙을 오가는
그 미묘한 멋이 있어서 좋다.
아쉬운 부분이라고 하면
첫번째, 용두가가 작아 와인딩 이나
시간을 맞출때 나의 엄지 손가락이 피곤해 지는 사실과
파워리저브가 작아 하루, 이틀만 차지 않아도
금방 멈춘다는 사실이 불편하다는 사실.
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모든게 용서 되는
1926 오팔린블루 모델이다.
마지막은 허세샷과 함께
참 만족스러운 튜더 1926 모델 리뷰를 마친다.
'일상의 여유'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원도 홍천 카페 맛집 밀블레(millble) (1) | 2025.02.18 |
---|---|
강원도 홍천 금수강산 막국수 (1) | 2025.02.17 |
부쉐론 콰트로 클래식 웨딩링 / 스몰링 구매후기 (0) | 2025.02.10 |
튜더 클래식1926 구매후기 (0) | 2025.01.26 |
도안동 동태탕 맛집(별미동태) (1) | 2025.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