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의 이해

지금은 예금 금리가 2%이하인 저금리 시대이다. 1년전 가입하였던 카카오뱅크의 예금금리가 2.5%였으나, 지금은 1.9%까지 떨어진 상태이며 앞으로도 미연준의 금리인하 시사와 한국은행의 금리인하가 예정되어 있어 더이상 예금이자에 대한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것 같다.

오래전 부터 주식매매를 하였기에 자연스럽게 배당주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예전부터 배당투자는 조금씩 해왔었지만 생각보다 재미를 보지 못해서인지 손이 가지 않는 투자 방법이었지만, 저금리 시대의 배당투자는 생각보다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배당주중에 일부 주식은 10%에 육박하는 배당을 하기에 타이밍만 잘 잡으면 은행 예금 금리의 3~4배에 달하는 배당을 받을수 있다.

물론 배당락이 발생하긴 하지만, 단순히 10%의 배당을 받는다 가정하에 배당락이 5%발생하였다면 차액은 5%에 달하는 배당을 받을수 있다는 간단한 논리이다.

2018년 배당기준으로 코스피 배당1위는 오렌지라이프가 9.2%배당을 하였다. 이론적으로 오렌지 라이프가 지속적으로 같은 금액을 배당한다면 12월에 입성을 하면 1년1개월 투자에 20%에 육박하는 배당금을 받을수 있는것이다.

오렌지라이프의 주가가 10%하락한다고 해도 1년1개월에 8.4%의 배당금을 챙길수 있으니 종목만 잘 선정한다면 저금리 시대의 좋은 투자 대안이 될것 같다.

물론 주식은 변수가 많기에 단순히 계산으로 환산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신중히 종목을 선정한다면 은행 예금금리와는 비교 되지 않는 높은 수익을 받을수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코스닥에서는 파커스라는 회사가 10.5%, 국순당이 8.8%의 배당을 하여 1위와 2위를 차지하였다. 현재의 은행예금금리가 12개월 기준으로 2%가 채 되지 않는점을 감안한다면 상당히 높은 수치이다.

앞으로 기준금리는 추가로 인하 될 것으로 보이며 추후에 기준금리가 오른다 해도 예금금리가 오르려면 상당한 시일이 필요해 보인다.

여유자금이 있다면 은행주 관련 배당주에 대한 투자도 좋은 투자 방법이 될것 같다. 

특히 은행관련주들은 저금리에 대한 부분이 이미 주가에 다 반영되었고, 앞으로는 금리인하 보다는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더 많이 존재하기에 추가적인 주가 하락에 대한 부분은 어느정도 마무리 단계인것으로 판단된다.

배당주에 대한 투자를 고려한다면 은행주에 대한 관심과 분석이 주효한 시점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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