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유용한 Tip

첫째가 올해 초등학교 입학이라 오래전부터 

공부방을 어떻게 꾸며주냐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였다

처음엔 부모 욕심에 카페식으로 꾸며줄까? 하다가

그건 어디까지 부모의 욕심인듯 해서 

그냥 아이에게 어울리는 공부방을 꾸며줘야

집중력을 가지고 공부를 할수 있을거 같아 

아이만을 위한 공부방을 꾸며 주기로 하고 이곳 저곳 

가구점을 들러 비교를 해 보았다.

그래서 얻은 결론은 

일룸 링키플러스 각도조절 책상으로 

아이들 공부방을 꾸며 주기로 하였다.



아이들 공부방은 좀 더 조용하고

집중력을 높여주기 위해 가장 안쪽방으로 

마련을 하기로 하고

원래 아이들 잠자리 방이었던 곳에 공부방을 만들기 위해

2층침대를 분해하는 수고를 감수하며

아이들 공부방을 꾸며 주었다

링키플러스 각도 조절 책상은 사이즈가 1200mm이기에

안쪽방 사이즈가 총 2800mm였기에 둘째녀석 책상까지

같이 배치를 할 수 있었다.

40mm라는 공간이 남아 있어 

나중에 작은 책장이라도 넣어줘야 할거 같다.

연년생이기에 공부방을 한번에 꾸며 주고 싶었다.

그리고 공부방과 침대방을 분리해

각각 공간에 맞는 방식으로

아이들이 적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방을 꾸며 주었다.



둘째는 자기는 남자라고 민트를 하겠다고 해서

민트색으로 세팅을 해 주었다.

핑크색도 톤이  파스텔톤으로 마음에 들었으나

민트색 또한 색이 잘빠져 

핑크색이랑 배치했을때

전혀 이질감이 들지 않아

꾀나 만족스러웠다.



유치원에서 오자마자

자기들 책상이 생겼다는 기쁨을 주체못하고

당장 공부를 하겠다며 책을 펼치는 

아이들을 보니깐

공부방을 아이들에게 맞게 잘 꾸며줬다는 

안도감이 들었다.

최소한 초등학교 졸업때 까지는

잘 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오면서....ㅋㅋㅋ

사진에서 보이는것처럼

각도조절이 되면 아무래도 아이들이

독서를 할때는 고개를 숙여 읽는것 보다

훨씬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어

각도조절 책상으로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핑크와 민트가 

이질감 없이 잘 어울려

다행이다.




책장에 너무 많은 책을 꽂으면 

집중력이 흐트려 질 수 있어서

책장을 따로 마련하여 

책상에는 최소한의 책만 놔두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책장은 처음 이사올때

마련 하였던 한샘 책장인데

링키플러스와도 세트인듯 잘 어울렸다.

이렇게 공부방을 꾸며 주고 보니

나 또한 앉아서 공부를 하고싶은 생각이...

참고로 일룸가구는 모든곳이 정찰제 시행이라

오프라인과 온라인 매장의 

가격차이가 1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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