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유용한 Tip

신한은행에서 2018년 한국프로야구의 흥행과 각 구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신한은행 KBO 리그 예적금"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이 상품은 신한은행이 한국프로야구의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올해부터

2020년 까지 매년 프로야구 시즌마다 출시될 예정으로 국민 스포츠로 자리잡은 프로야구에 

대한 금융소비자의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신한은행 KBO리그 예적금"은 프로야구 10개 구단중 고객이 원하는 팀을 선택해 가입하는 1년제 상품으로

월 1천원부터 5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기본 이자율 1.5%로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할때 최대 3.4%이자율이 적용됩니다.


정기예금은 3백만원(비대면 50만원)부터 최고 5천만원 까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기본이자율 2.0%에

고객이 선택한 구단의 가을야구 진출 성적에 따라 최고 

0.3%의 우대금리가 적용되어 2.3%의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NC다이노스를 선택하여 가입하였습니다.

우선 1.5%금리적용에 가입좌수 5만구좌돌파시 0.5%추가

NC다이노스 정규시즌 최종승률에 따라 1%추가(사실 이건 불가능한 일인듯...)는 승률 100%를 

달성해야 1%추가 금리를 준다는 얘긴데..불가능한 일인듯 합니다.


보통 1위팀의 승률이 6할5푼정도 된다고 보면 0.65%의 추가금리 예상...

포스트시즌 0.1%, 한국시리즈 진출 0.1%, 한국시리즈 우승 0.1%까지 만약 NC다이노스가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한다 가정하면 MAX 3.0%까지는 가능해 보입니다.

그래도 지정한 팀을 응원하면서 자신의 적금 금리도 생각할 수 있는 재미있는 상품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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