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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가족모임이 있어 모임 장소를 알아 보다 최근 한마음 정육식당이 핫하다는 소문을 듣고 급하게 예약을 하였다

대전 전체에 벌써 10곳이 넘는 한마음 정육식당이 있지만 방동점을 예약한 이유는 장소도 넓고 아이들이 놀 수 있는 키즈 카페도 같이 있기에 방동점으로 예약을 하였다.

한마음 정육식당은 100% 예약제로 운영이 되고 있으면 예약금을 입금하여야 예약 확정이 된다.

예약은 시간 타임별로 운영이 되며 총 5part로 나눠서 예약을 받는다. 평일 오후 5시 이전에는  텐트 1만원, 카라반 1.5만원 

5시 이후는 텐트 1.5만원, 카라반 2만원 이다, 주말은 시간에 상관없이 텐트 2만원, 카라반 2.5만원이다. 예약금은 셀프바 및 된장찌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금액으로 반환되지 않는다.

우선 예약을 하고 예약시간 10분전에 도착하면 전 타임 예약자들이 떠나고 자리가 정리되면 랜덤하게 자리를 배정 받는다. 배정을 받고 미니마트에서 고기, 주류, 음료 등을 사서 배정받은 자리로 가서 고기를 구워 먹으면 된다.

소시지, 치즈, 버섯등도 별도로 판매하고 있어 기호에 맞춰 구매를 하면 충분히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간이 편의점
고기와 버섯, 소시지
셀프바

숙성 소 한판은 3.9만원, 숙성 돼지 한판 3.5만원으로 비싼편은 아니다. 카라반은 생각보다 좁아서 가족 모임을 하기에는 다소 불편한 점이 있고 텐트는 넓어서 2가족이 모이기에 딱 좋은 사이즈다.

고기를 구워 먹고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쉬멜로도 구워 먹을 수 있는 모닥불이 있다.

마쉬멜로는 2천원에 판매를 하고 있으면 사이즈가 생각 보다 커서 어린이 한명이 다 먹기엔 당도가 너무 높은 편이니 고려해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다.

텐트 안에는 에어콘이 잘 갖춰져 있어 고기를 먹고 놀기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아주 짧은 코스의 짚라인도 있어 어른들이 먹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모닥불이 제공된다.

한마음 정육식당 방동점을 선택한 이유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다른곳 보다 많아 아이가 있는 어른들이 먹고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인듯 한다. 어른들도 식사를 하고  불멍을 하거나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가족모임을 가지기에 최적의 장소 인 듯 하다.

전체적으로 캠핑온 감성이 들도록 세팅이 되어 있어 야외에서 먹는 고기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부담없이 예약해서 가면 될 것 같다. 

아쉬운 점은 시간 타임이 바뀔때 나오는 차량과 들어가는 차량이 꼬여 도로가 혼잡하다는 사실이다. 특히 방동점은 들어가는 길이 외길이라 좁은 단점이 있다. 그리고 주차장도 좁아 주차가 불편한 점도 있다.

 

한마음 정육식당 : 010 8409 9293

가족모임이나 친구모임이 있을때 캠핑감성으로 고기를 먹고 싶다면 한마음 정육식당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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