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여유

무언가 내가 사회에 조금은 환원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시작한 유니세프 기부가 벌써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처음에 막연하게 시작한 기부였지만 매월 날아오는 보고서에 나온 아이들이 환하게 웃는 표정을 보면 생각없이 시작한 기부활동이 이렇게 보람이 있는 일이였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작은 보탬이지만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물론 우리아이들도 마찬가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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