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유용한 Tip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코픽스(cofix)금리가 상승하면서 시중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4.6%까지 상승했다.

2018년 3월 코픽스 공시에 따르면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 금리는 1.82%로 전월 대비 0.05%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9월부터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의 여파로 금리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주택담보대출 금리또한 꾸준히 상승할거란 전망이다.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SH수협은행이 신용등급별 3%초반으로 시중은행대비 가장 저렴하다.

신용등급 7~8등급에서는 신한은행과 9~10등급에서는 우리은행 금리가 가장 유리하게 적용된다.

국민은행 도곡스타PB센터 박합수 수석부동산 전문위원은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한 번이라도 올라가면 실질금리 상승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금리가 4%대에 들어서면 대출상환에 대한 부담이 훨씬 커지기 때문에 돈 빌리기가 조심스러울 것 이라고 했다.

0 0